판매 당시에는
일본에서 가장 값이 저렴한 경차였다고 한다. 에쎄라는 의미는
Eco,
Smart,
Simple&
Easy의 줄임말이라고 한다. 차량은 에쎄 커스텀이라는
해치백 버전과 일반 버전 두 가자로 나누어서 판매되었다고 한다. 에쎄는 에코, D, L, X 트림은
전륜구동 및
4륜구동이 적용 가능했다고 한다. 경쟁차량은
스즈키 알토,
스바루 R1,
미쓰비시 eK,
스바루 플레오 등이 있었다.
2011년에 단종되었고
다이하츠 미라가 후속의 역할을 이어받고 있다.